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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19년 봄찻잎) 채 잎도 나지 않은, 아직 하얀 솜털이 보송보송한 차싹(一芽)으로만 만들어진 백차로 희소가치가 높고 백차 중 최고로 평가됩니다. 고상하고 은은한 꽃향과 단맛이 품위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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